“엔벡스(ENVEX) 2026” 3일간의 대장정 성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이 개최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이 3일간의 성공적인 일정을 마무리됐다.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부스를 활용한 이번 전시회에는 약 5만 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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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이 3일간의 성공적인 일정을 마무리됐다. © 참좋은환경, 더사이언스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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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좋은환경, 더사이언스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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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유럽 기업들 "매우 만족"
EU관을 찾아 유럽 기업들을 만나 참가 소감을 물었다. 독일 기업인 프랑크 아놀드(Frank Arnold, Key Account Manager / smartGAS MicrosensorikGmbH)는 “한국에 처음이다. 이번 전시에 매우 만족한다. 한국시장이 매우 익사이팅하고 기업의 기술이 세계적 수준이다. 서유럽의 문화와 매우 비슷한 것을 느꼈다. 많은 잠재적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났는데 모두 매우 친절했다. 좋은 파트너를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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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에서 온 프랑크 아놀드(Frank Arnold, Key Account Manager / smartGAS MicrosensorikGmbH)는 "한국시장이 매우 익사이팅하고 기업의 기술이 세계적 수준이다"고 말했다. © 참좋은환경 |
“독일의 경제는 조금 하향곡선이다. 러시아 문제로 천연가스를 세계 각국으로부터 수입하는데 현재 러시아 수입가격보다 10배 비싸게 들여오고 있다”며, “어려운 세계 경제환경에서도 자사의 AI기능을 탑재한 센서는 수출을 많이 하고 있으며 대기 및 배출가스 모니터링 작업장 안전, 냉각 시스템 및 보관중인 과일과 채소 과정 모니터링 분야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적극적으로 줄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업은 독일 남부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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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GAS MicrosensorikGmbH 의 가스 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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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에너지(Austria Energy)社의 헬무트 칸트너(Helmut Kantner) 총괄메니저가 인터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참좋은환경, 더사이언스플러스 |
필립 코로트코프(Philipp Korotkov / AGDAT 체코)는 “한국에 처음이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것을 매우 만족한다. 통역사들이 잘 준비돼 있어서 사전에 예정된 비즈니스 미팅 일정을 잘 마무리했다”며, 다음 날부터 부산에서 일주일 머물다 돌아간다며 서울의 현대화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이 아그다타 회사는 IoT 기반 실시산 환경모니터링과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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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코 기업인 AGDATA의 필립 코로트코프(Philipp Korotkov)는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면 큰 만독을 표했다. |
이밖에도 오스트리아 에너지(Austria Energy)社의 헬무트 칸트너(Helmut Kantner) 총괄메니저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전단계 주기를 개발하는 자사의 기업을 소개하며 한결같이 이전 전시회에 만족을 표했다.
수처리전문 기업 에싸(ESSA. 대표이사 윤영내)는 33년을 지나온 자사의 독보적인 기술 3-WAY 스크린을 비치해 완성된 기술을 자랑했다. 이 장치는 조목, 세목, 미세목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획기적인 스크린이다. 오스템이엑스티(대표이사 김동효, 김정우)는 최근 산업 현장에서는 악취 및 CO₂ 배출 저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공기 정화와 배출 관리 솔루션에 특화된 활성탄 로터를 중심으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공기 정화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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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처리전문 기업 에싸(ESSA. 대표이사 윤영내)의 전시 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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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기업이 참좋은환경 웹사이트를 접속해 뉴스를 확인하고 있다. © 참좋은환경 |
[더사이언스플러스=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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